About

파밀리아 가족일기는 박서윤 기록자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과 육아의 흐름을 차분히 정리하는 개인 기록 공간이다. 빠르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아이의 말투 변화, 생활 리듬, 집 안의 작은 사건들을 놓치지 않고 남긴다. 육아 정보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실제 생활에서 체감한 감정과 선택의 이유를 중심으로 서술하며, 가족이라는 단위가 만들어내는 생활의 온도를 기록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.